


고운 털의 결을 살린 이태리 송치 레더는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윤기를 지닙니다.


짧고 촘촘한 털의 결은 빛에 따라 은은한 윤기를 더하며, 실루엣에 부드러운 입체감을 만듭니다.
앞코에서 측면과 뒤축까지 하단 윤곽을 따라 배열된 스터드는 패턴을 살리면서 금속의 광택으로 포인트를 더합니다.

브라운 톤의 밑창 가장자리와 촘촘한 스티치는 소재의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깊은 요철의 아웃솔은 전체적인 인상을 경쾌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마무리합니다.


